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2012년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으로 선정된 연극 '용팔이'가 2019년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연극 '세상에 이런 가족', 뮤지컬 '힐링 인 더 라디오', 연극 '소풍' 등 창작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R&J Artcompany가 단원들과 함께 오는 7월 30일 대학로 R&J씨어터에서 연극 '용팔이'를 무대에 올린다.
연극 '용팔이'는 용팔이의 주변 지인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용팔이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용팔이는 누군가의 옛 연인일 수도, 친구일 수도, 가족일 수도 있다. 용팔이는 인연을 만들어주는 관계대명사이다. 이 공연을 통해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캐스트는 김혜진, 류현재, 박선미, 박정기, 이예리, 이용준, 이희정, 장다원, 조은지, 조호인, 주지현, 하연이 배우가 용팔이의 주변인물로 등장한다.
연극 '용팔이'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6일간 서울 대학로 R&J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1일 티켓오픈이 진행된다.
[사진 = 알앤제이아트컴퍼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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