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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이정인(한지민)과 유지호(정해인)가 정인의 아버지 이태학(송승환)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26일 밤 MBC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21, 22회가 방송됐다.
정인의 집 앞에서 태학과 만난 지호. 그는 "오늘 갑작스러워서 불편하실 거 같고 다음에 정식으로 인사드릴 기회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태학의 표정은 싸늘했다. 그런 부친의 태도에 화가 난 정인은 "내가 권영국(김창완) 이사장님께 4년 동안 겪은 일이야" 하고 버럭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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