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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프로듀서가 가수 나얼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얼이가 직접 기획하고 전시한 내 최애 음반사 Motown 전시회. Soul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꼭 보러오세요! 마이클 잭슨, 잭슨파이브, 스티비 원더, 다이아나 로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진영과 나얼이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친분을 자랑했다. 특히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박진영과 달리 나얼은 무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음악가 끼리의 만남", "나얼 진짜 오랜만", "온도차가 확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대표 CSR 활동으로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난치병 환아 소원 성취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임을 알렸다.
[사진 = 박진영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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