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5일 "6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앞서‘TS 6월 MVP 시상식’이 열린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키움은 "TS 6월 MVP로는 1군 우수투수에 요키시, 우수타자에 김하성, 수훈선수에 오주원을 각각 선정했다. 우수투수에 선정 된 요키시는 6월 한 달간 5경기에 등판, 34이닝 동안 30탈삼진 평균자책점 0.53, 3승을 기록했다. 6월 9일 잠실 두산전서는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두기도 했다. 우수타자에 선정 된 김하성은 25경기에 출전, 99타수 25안타 6홈런 19타점 20득점 타율 0.253를 기록했다. 수훈선수에 선정 된 오주원은 13경기에 등판, 12이닝 동안 12탈삼진 평균자책점 0.75, 1승 2홀드 8세이브를 기록했다. 우수투수와 우수타자에 선정 된 요키시, 김하성에게는 각각 150만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오주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키움은 "퓨처스팀에서는 우수투수에 김인범, 우수타자에 변상권을 선정했다. 김인범 선수은 퓨처스리그 2경기에 등판, 10이닝 동안 2탈삼진 1자책점 평균자책점 0.90, 1승을 기록했고, 변상권은 13경기에 출전, 43타수 13안타 6득점 8타점 타율 0.302를 기록했다. 퓨처스팀 우수투수와 우수타자에 선정 된 김인범, 변상권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라고 전했다.
[키움 6월 MVP 시상식 실시.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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