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하성운이 이번 앨범 콘셉트를 설명했다.
하성운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BXXX'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성운은 "'블루'를 생각하면 파란 하늘이나 바다 등을 느낄 수 있다. 또 누군가는 희망이나 우울함 등을 느낄 수 있다"라며 "단순히 파란색만으로 규정지을 수 없는 수많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보여주고자 하는 이미지나 모습이 있다. 티저를 보면 푸른 색들이 많이 있다. 청량하면서도 나른한 이미지를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덧부였다.
타이틀곡 '블루'는 서정적인 초반부와 화려한 후렴으로 분위기가 전환되는 미디움 템포 팝 장르의 곡이다. 이 밖에도 '블루메이즈', 개코가 피쳐링한 '라이딩', '저기요', '오늘 뭐해' 등이 앨범에 담겼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