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풍문쇼'에서 화사, 효린 등의 노출 의상 무대를 다뤘다.
8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노출 논란 스타에 대해 언급했다.
레이디제인은 "효린 씨 경우 연기대상 시상식 무대 의상으로 논란이 됐었다. 하필이면 그날 무대 안무도 엎드리거나 엉덩이를 흔드는 게 많아서 논란이 됐었다"고 입을 열었다.
김가연은 "화끈한 무대였다는 반응도 있고 온 가족이 있는데 민망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배우들도 당황함이 있었을 거 같다"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효린이 직접 비하인드를 밝혔다. 씨스타로 활동할 때 시상식 무대에 활동했는데 해체했으니 시상식 무대에 갈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연락이 와서 잘 해 보자는 생각으로 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유수경 기자는 "시상식이라 디자이너가 단 한 반 제작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고 한다. 효린이 신경을 쓴 것"이라고 말했다. 슬리피는 "화사도 비슷한 논란이 일었다. 무대 위에서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저는 그런 걸 봐서 그런지 퍼포먼스라 생각했다. 많이 안 좋게 보는 분들이 많았던 거 같다"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는 "화사가 노출에는 단호한 편이다. 무대를 위해 과감한 의상을 입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드레스 노출을 하면 이 분을 빼놓으면 안 된다. 이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바로 김혜수"라고 입을 열었다. 홍석천은 "25년간 진행을 했다. 김혜수를 빼놓고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안진용 기자는 "청룡영화상 남자 MC는 바뀌어도 여자 MC는 김혜수다. 이번엔 어떤 드레스를 입고 나올까 기대를 모으게 한다"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는 "일상복은 소소한 차림을 즐기는 게 김혜수다. TPO에 맞춰서 센스 있게 입는 분인 거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풍문쇼'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