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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 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가 무려 개봉 한 달 전인 오늘부터 CGV에서 IMAX 및 4DX 예매를 오픈했다.
올 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한 달 전부터 IMAX, 4DX, 2D 예매 오픈 소식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1일부터 CGV에서 IMAX, 4DX 및 2D 예매를 전격 오픈한 것. 이와 같은 한 달이나 빠른 예매 오픈은 올여름 극장가를 압도할 최고의 블록버스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하는 것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다.
한편,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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