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치어리더 겸 머슬마니아 배수현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드러냈다.
치어리더 배수현 10일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태닝 오늘 비도 그치고 날도 선선하니~ 딱! 태닝하기 좋은 날"이라는 문구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배수현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환상적인 애플힙이 시선을 끌었다
17년차 치어리더' 배수현은 각종 머슬마니아 대회를 휩쓴 자타가 공인하는 '머슬퀸'으로 KBO리그 SK 와이번스의 치어리더로 활약중이다.
[사진=배수현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