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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예상 베스트11이 관심사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된다”면서 “싱가포르에서 유벤투스와 경기를 치른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도 붙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벤투스전에 나선 토트넘의 예상 베스트11을 전망했다.
토트넘의 주 포메이션인 4-2-3-1을 바탕으로 최전방은 케인이 서고 2선은 손흥민부터 에릭센, 알 리가 맡을 것으로 예상됐다.
중원은 새롭게 가세한 은돔벨레와 윙크스가 포진하고 포백은 트리피어, 알더베이럴트, 베르통언, 로즈 그리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은돔벨레의 파트너로 윙크스가 유력하다. 윙크스는 공을 소유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선에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나섰던 손흥민, 에릭센, 알 리가 선발로 나서고 모우라, 라멜라는 교체 대기다”고 설명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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