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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잠 자는 숲속의 공주로 변신했다.
제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leeping is necessar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눈을 감고 자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 잠을 필요로 하는 제니의 속내가 전해진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2일~14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했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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