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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김희정이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소화했다.
김희정은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New York,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희정은 뉴욕의 길거링서 프로다운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특히 눈에 확 띄는 붉은 의상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아무나 소화 못하는 옷", "코카콜라 콘셉트?"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3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진심이 닿다'에 출연했다.
[사진 = 김희정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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