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 30대 여성이 다른 여자를 쳐다봤다는 이유로 남편 머리에 노트북을 던졌다.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티파니 맥레모어(30)는 지난 21일 마이애미에서 LA로 출발하는 아메리칸 에어라인 비행기 안에서 남편 머리에 노트북을 던졌다.
이유는 다른 여자를 쳐다봤다는 것.
이 여성은 남편이 다른 자리로 옮기려고 하자 뒤를 쫓아가며 노트북을 던졌다.
한 승객이 영상으로 촬영해 SNS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 여성은 분을 참지 못하고 가방을 챙겨 비행기에서 내렸다.
마이애미 경찰은 비행기에서 내린 맥레모어의 소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동영상 캡처, 데일리 메일]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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