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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로 선발투수진을 보강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9일(한국시각) "메츠가 토론토와의 트레이드로 마커스 스트로먼(28)을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메츠는 앤서니 케이(24)와 시메온 우즈 리차드슨(19) 등 유망주 2명을 토론토에 내주는 조건으로 스트로먼을 받아들였다.
스트로먼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124⅔이닝을 던져 6승 11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47승 45패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 중이다.
[스트로먼.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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