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선미가 포세이돈 워터뮤직 페스티벌을 빛냈다.
선미는 지난 27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포세이돈 워터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날 선미는 축제의 분위기가 무르익은 하이라이트 시간대에 출연해 K팝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선미가 모습을 드러내자 관객들은 터질듯한 환호성과 물총세례로 환영인사를 대신했다.
무대에 오른 선미는 '사이렌'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등 히트곡 무대로 한 여름밤의 열기를 더했고, 부산의 밤하늘은 물과 음악에 흠뻑 젖었다. 관객들도 한층 뜨거운 호응과 떼창을 선보이며 음악 안에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사진 =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