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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최태준(28)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최태준이 8월 1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며 "성실히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태준은 건강 문제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최태준은 그동안 KBS 2TV '매직키드 마수리', SBS '대풍수', '훈남정음', MBC '엄마의 정원', '옥중화', '미씽나인'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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