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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인배우 이일준이 투니버스 드라마 '엑스가리온'에 출연한다.
이일준은 1일 오후 4시 투니버스에서 첫방송되는 어린이 TV 드라마 '엑스가리온'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엑스가리온'은 일본 작품에 치중된 실사특촬물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이다. 우주를 수호하는 사방신의 선택을 받은 4명의 전사가 흑마군단과 맞서 지구를 지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일준은 '엑스가리온'에서 발키리 전사 가온 역을 맡았다. 이일준은 '엑스가리온'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하게 됐다. '엑스가리온'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린이 TV 드라마인 만큼, 이일준도 이번 기회에 새로운 '초통령'으로 거듭날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엑스가리온'에는 줄리엔 강, 김정민, 권오중, 오나미, 버스터즈 형서 등이 출연한다.
[사진 = GH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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