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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한국에 입국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특별한 사유 또는 일정으로 귀국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미나는 현재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날 미나는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으며 어머니와 함께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월드투어 등 일정 참여가 힘든 상황이다"라며 활동재개 가능성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2019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를 진행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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