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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한층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허영지는 2일 자신의 SNS에 "나를 위해 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최근 폴댄스를 배우며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탄탄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영지는 JTBC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허영지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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