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의 2019-2020시즌과 함께할 외국인선수 파스쿠치가 한국 땅을 밟았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새 외국인선수 줄리아 파스쿠치가 2일 입국해 본격적인 팀 훈련에 합류한다.
파스쿠치는 지난 5월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최한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았다. 189cm의 신장을 이용한 타점 높은 공격과 탄탄한 수비가 장점이다.
이날 공항에는 흥국생명 배구단 팬 20여명이 파스쿠치의 입국을 환영했다.
파스쿠치는 "이렇게 환영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토론토에서 감독님께 우리 선수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빨리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한국 생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파스쿠치. 사진 =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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