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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2년 연속 밴드상을 받아 위상을 입증했다.
데이식스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서 열린 시상식 '2019 MGMA'서 음악 부문 'The Band'상을 수상했다.
특히 데이식스는 지난 2018년도 해당 시상식에서 밴드상의 영예를 안았고, 2년 연속 'K팝 대표 밴드'로서 위상을 굳혔다.
이에 데이식스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앞으로도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음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우리의 원동력인 My Day(마이데이:팬덤명)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미니 5집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벅스, 네이버 뮤직 등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는 해외 1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 지난달 24일 MBC 뮤직 '쇼! 챔피언'과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연이어 1위 트로피를 받으며 '데뷔 4년 만에 최고 성과'를 기록하고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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