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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임시완이 근황을 전했다.
임시완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ticipate he....heave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진에 온 밥차 관련 현수막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극중 금전적인 이유로 허름하고 낡은 에덴 고시원 303호에 입주하게 된 윤종우를 연기하고 있는 임시완은 포스터 속 섬뜩한 표정을 패러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짧은 머리에 소박한 스타일, 어딘가 새침해보이는 임시완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윤종우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냐", "사랑스럽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로 임시완과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그리고 이동욱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가 총출동, 오는 8월 31일 첫 방송한다.
[사진 = 임시완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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