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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트웰브가 신곡을 발표한다.
트웰브는 오는 4일 오후 6시 새 싱글 '8282'를 발매한다.
새 싱글 '8282'는 무더운 여름에 듣기 좋고 시원한 사운드의 래칫 장르이며 중독적인 훅과 요즘 트렌드인 'FLEX(플렉스)' 문화와 젊은이들의 파티 문화를 담고 있다. '골프왕'에 이어 '영앤리치 레코즈' 3인방이 뭉처 만든 곡으로서 트웰브, 수퍼비, 언에듀케이티드 키드가 작사 트웰브와 프로듀서 더니드, 웰컴 이안이 공동 작곡한 곡이다.
트웰브는 "'8282'는 대 선배님이신 쿨 의 '해변의 연인'에 이어 향후 10년의 여름을 책임 질 수 있는 여름송이 될 노래다. 이 노래를 듣고 많은 분들이 앞으로 다가올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 영앤리치레코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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