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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제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제인은 2일 오후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인이의 그림교실새로운 취미 생활을 가져봤는데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아요.. 눈이 너무 아프네요.. 성화백 작품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은 캔버스에 유화로 그림을 그리는 데 집중하는 모습. 그 옆모습이 유려한 곡선을 빚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은 제인이 완성한 그림이다. 제인은 첫 작품이에도 그림을 훌륭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인이 속한 모모랜드는 지난 5월 7일 '사랑은 너 하나'를 발표했다.
[사진 = 모모랜드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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