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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모델 김우현이 역대급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김우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자신에 만족하면 살찔까봐 걱정되는데 다들 살빠졌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도 빼야한다고 느끼고 병인갑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뇌쇄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말과는 달리 명품 비키니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김우현은 2018년 맥심 7월호 표지모델을 맡았으며, 맥심 미국 본사 표지 모델 선발 국제 대회에서 9천 명의 후보 중 최종 2위에 오르며 활약했다.
[사진 = 김우현 인스타그램]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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