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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근황을 전했다.
조정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남자다워진 #샤이니 #민호 씨 #해병대제1사단 #위문열차에서 만났습니다. 군생활 잘하고 계신것 같아 진심 멋졌어요. 우리나라를 지키는 모든 군인 여러분! 더위 조심하시구 항상 건강하시길 제가 기도할게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정민은 각종 TV 프로그램을 통해 ‘효녀 트로트 여신’, ‘음대 여신’, ‘군통령’ 등의 키워드로 실검 차트를 장악하는 등 '곰탱이', 'SUPERMAN', '식사하셨어요' 등의 친숙한 노래로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오며 차세대 트로트퀸으로 등극했다.
한편 샤아니 민호는 지난 4월15일 해병대로 현역 입대했다.
[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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