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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모델 혜박이 체중 감량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혜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에 멍이 없어지질 않음. 임신 전 몸무게로 언제 돌아갈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다. 꽃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전히 탄력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혜박은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혜박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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