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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특별출연한다.
7일 방송가에 따르면,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 고내리 연출 민진기) 4회에 개그우먼 이국주가 깜짝 출연한다.
이국주는 극 중 악마와 영혼을 거래하기 희망하는 역할로, 악마 모태강 역의 박성웅과의 케미스트리를 보일 예정이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배우 정경호의 1인2역 연기와 박성웅의 카리스마 넘치는 악마 빙의 연기로 첫 회부터 호평을 이끌었다.
한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푸른거탑' 시리즈, 'SNL코리아'와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등을 연출한 민진기 PD의 신작이다.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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