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열애 인정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7일 자신의 SNS에 "2019.07.31 ‘color on me’ 광주 팬사인회. 강다니엘. color_on_me 뭐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트와이스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첫 게시글로 팬사인회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은 5일 지효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아이돌 커플 탄생을 알렸다. 그는 팬들에게 "하루 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을 텐데 너무 늦게 찾아온 건 아닌가 더 걱정이 된다. 미리 말할 수 없었던 것도, 여러분과 저의 이야기들로만 가득해도 넘쳐날 이 공간에 이런 이야기들을 남기는 것도 많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6일 공식 홈페이지에 "최근 강다니엘을 향한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악성 루머 등의 위법적인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의 정신적 피해는 물론, 팬 여러분들 역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악플 강경 대응 의사를 전했다.
[사진 =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