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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잭슨이 글로벌 패셔니스타 입지를 다졌다.
잭슨은 최근 글로벌 명품 패션 브랜드로부터 연이은 러브콜을 받으며 폭넓은 인기와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지난달 21일 '펜디'와 컬래버레이션 한 '펜디 x 잭슨 왕(FENDI x JacksonWang)' 한정판 컬렉션은 품절됐을 정도.
앞서 잭슨은 올해 1월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 중 '펜디 패션쇼'에도 초대받아 엔딩 무대로 지난해 발표한 펜디와의 컬래버레이션 곡 '펜디맨(Fendiman)'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펜디 패션쇼'에서 가창 무대를 선보인 것은 잭슨이 최초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잭슨은 지난달 26일 '까르띠에'의 팔찌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의 'friend of Maison'으로 발탁됐다. '까르띠에'의 대표적 팔찌인 '저스트 앵 끌루'의 모델 격인 'friend of Maison', 더구나 글로벌 지역 대상 모델로 나서게 돼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 밖에 잭슨은 이달 1일에는 아르마니 향수의 중화권 모델로도 낙점되는 등 세계 유수의 명품 브랜드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다운 영향력과 인기를 알리고 있다.
한편 갓세븐은 최근 2019 월드투어 중 미국 4개 도시를 포함한 북남미 7개 지역 투어를 성료 했으며 이달 22일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멜버른, 홍콩, 암스테르담, 런던, 베를린, 마드리드, 파리, 마닐라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 펜디, 까르띠에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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