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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의 쿠티뉴 임대 영입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쿠티뉴 임대 영입 경쟁에서 앞서있다"고 전했다. 쿠티뉴는 프리미어리그 복귀설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억4200만파운드(약 2099억원)의 이적료로 쿠티뉴를 영입했던 바르셀로나는 쿠티뉴의 이적료로 8000만파운드(약 1183억원)를 책정하고 있어 쿠티뉴의 완전이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쿠티뉴는 지난 2012년 당시 포체티노 감독이 지휘한 에스파뇰에 6개월 임대되어 16경기에서 5골을 터트린 인연도 있다. 토트넘을 지휘하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은 쿠티뉴를 또한번 임대 영입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은돔벨레(프랑스)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에 의욕을 드러냈다.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은 오는 8일 마감되는 가운데 토트넘은 로 셀소와 디발라 영입설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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