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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양지운이 같은 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성우 양지운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피킨슨병 환우들을 위한 인터넷 방송에 나선 양지운의 모습이 담겼다. 일종의 봉사를 하는 중이라고.
양지운은 “파킨슨병의 고약한 점은 특히 그 (증세가) 가속화된다는 것”이라며 “환우들에게 제가 제발 부탁합니다. 주저앉지 마십시오. 일어서서 ‘내가 움직이고 싸우겠다’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버텼을 때 이병은 결국 항복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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