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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원조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53)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호수의 빛 조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해외 네티즌은 “아름답다” “여전히 톱모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로포드는 1988년 사업가인 랜드 거버와 결혼해 아들 프레슬리, 딸 카이아를 뒀다.
[사진 = 신디 크로포드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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