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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드라마 OST를 선보인다.
레드벨벳은 오는 10일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호델 델루나' OST Part.8 '어떤 별보다'를 선보인다.
'어떤 별보다'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미디움 알앤비 곡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설렘의 마음을 레드벨벳만의 달달한 음색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 지난 5회 극중 지현중(피오)이 계단에서 떨어질 뻔한 김유나(강미나)를 잡아주는 장면에서 '어떤 별보다'가 흘러나와 두 사람 사이의 풋풋한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다.
특히 레드벨벳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를 통해 데뷔 후 첫 완전체 드라마 OST 참여로 눈길을 끈다.
그동안 독보적인 콘셉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온 레드벨벳인 만큼 이번 OST '어떤 별보다'를 통해서는 사랑을 시작하는 기분 좋은 설렘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사진 = 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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