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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조현재가 풍수지리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조현재는 풍수지리 마니아로 집 안 인테리어 또한 이에 맞춰 구상했다. 아내 박민정은 그런 조현재를 못마땅해했다.
이에 조현재는 "미신이 아니라 풍수는 과학이다. 우리집이 풍수에 맞춰 골고루 배치됐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무지개색 현관 매트를 창고에 둔 것에 대해 "자기를 위한거다. 현관에 화려한 매트가 있으면 남편이 바람이 난다. 현관이 있으면 남자가 나가면서 그걸 보고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고 하더라"라고 강조했다.
조현재는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에 그렇게 한거다. 자기를 지켜주기 위해서 그랬다"며 풍수지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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