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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신화의 앤디가 '아이돌다방'과 타 아이돌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을 말했다.
1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kt스퀘어에서 케이블채널 라이프타임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가 열려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은 가운데, 신화 앤디, 가수 유선호가 참석했다.
이날 앤디는 "저희 '아이돌다방'은 편하게 오셔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을 하다 보면 요즘 아이돌들이 끼가 많다는 걸 느낀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라며 "숙소에서 있었던 비밀 이야기들, 활동을 하면서 겪은 고충, 즐거웠던 점 등을 털어놓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돌다방'이 프로그램명인만큼 저와 유선호 씨가 음료를 직접 만들어준다. ?酉뭍 배우지는 않고 집에서 열심히 연습해서 간다. 커피는 원두만 갈면 된다. 유선호 씨가 요즘 신세대답게 다른 음료를 많이 준비를 해온다. 에이드, 버블티 등을 준비한다. 그런 음료를 제공하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라고 설명했다.
'아이돌다방'은 앤디와 유선호가 직접 게스트를 위한 음료를 준비, 바쁜 하루를 보낸 아이돌들에게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힐링을 선사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밤 11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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