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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
오는 8월 18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워너원' 활동을 종료하고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한 박지훈이 스페셜MC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박지훈은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세븐틴 민규를 대신해 신은수와 함께 진행을 맡는다.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촬영 스케줄로 무대에 설 시간이 부족했던 박지훈은 팬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자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는 후문이다.
지난 5월 KCON 2019 JAPAN에서 매끄러운 진행을 보였던 박지훈은 '인기가요'를 통해 음악방송 MC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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