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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배우 박지후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진행된 영화 '벌새' (감독 김보라, 배급 엣나인필름)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벌새'는 성수대교가 붕괴된 1994년을 배경으로 10대 청소년과 전형적인 한국 부모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통해 주인공의 성장기를 묘사한 작품이다. 제45회 시애틀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 대상 ,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네레이션 14+ 대상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월 29일 개봉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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