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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소란 고영배가 이한철, 이승열, 육중완에 이어 네 번째 '올댓뮤직' MC로 나선다.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KBS 1TV '올댓뮤직'의 MC를 맡는다.
고영배는 MC 발탁 소식이 공개된 후 SNS를 통해 “희열이형 기다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유희열을 잇는 차세대 대표 뮤지션 겸 MC로서의 행보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올댓뮤직'의 가을 개편 첫 방송이자 고영배가 MC를 맡는 첫 녹화는 오는 22일 목요일 KBS 춘천공개홀에서 진행되며 부활과 십센치(10cm)가 출연한다.
[사진 = 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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