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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
유병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이달의기부 #나눔의집 #기림의날 #광복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가 나눔의 집에 1천만 원을 기부한 인증 사진이 담겨 있다.
한편 오늘(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전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유병재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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