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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해 언급하며 깜짝 소식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걸그룹 레드벨벳과 셀럽파이브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이용진은 "아내의 출산 한 달을 앞두고 출연하게 됐다"며 "오늘 아침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아내 몸 상태가 너무 좋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용진은 "성별은 아들이다. 얼굴을 봤는데 날 95% 정도 닮았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개그맨 김태균은 "결혼 후 많이 멋있어지고 여유있어진 것 같다. 개그맨들은 안정감을 가지면 더 잘되는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넸다.
또한 이용진은 "셋째까지 생각하고 있다. 딸을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아내와도 셋째까지 가지자고 얘기했다"고 고백했다.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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