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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오윤아, 이민정, 이정현, 가수 백지영이 의리를 과시했다.
오윤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현이 집들이. 간만에 보니까 더 좋다. 집에서 코스요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의 신혼집을 방문해 집들이를 하고 있는 오윤아, 이민정,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만남을 자축했다.
백지영 역시 인스타그램에 "새색시 보소. 집들이 한 대서 갔더니 솜씨 보소. 내 눈에 이정현은 아직도 어린 애 같은데 친구랑 언니 초대해서 제대로 대접하는 이 놈. 고마워 이제 그만 대접해도 돼. 음식도 음식이지만 그보다 바쁜 촬영 일정 중에 짬 내서 보여준 정성이 너무 감동. 유쾌한 이야기, 눈 튀어 나올 정도로 맛있는 음식에다가 좋은 사람들"이라고 글을 적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6월 세 살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사진 = 백지영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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