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강남-이상화 커플이 결혼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경규의 예언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29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본부이엔티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남, 이상화 씨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2일(토)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강남, 이상화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4월 이경규가 했던 말도 주목받고 있다. 당시 이경규가 두 사람의 결혼을 예언했던 것.
지난 4월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태진아와 강남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한 끼에 성공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이경규는 "딱 보면 '쟤들은 결혼하겠다' 이런 게 온다"며 "처음에 김국진이 강수지와 연애할 때 나는 100% 결혼한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이 닮았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강남을 향해 "너도 100% 상화랑 결혼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