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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오늘 (7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고(姑)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지났다.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7일 오전 10시 10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향년 23세로 안타깝게 숨을 거뒀다.
같은해 9월 3일 새벽 1시30분께 권리세는 대구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중태에 빠졌다가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5주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절대 잊지 않을 것", "웃는 모습이 참 예뻤다", "안타깝다" 등 애도의 뜻을 전했다.
권리세는 지난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수 데이비드오와 함께 출연했고,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정식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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