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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가상의 축구 게임에서도 손흥민(토트넘)의 ‘월드클래스’ 기량이 인정을 받았다.
글로벌 스포츠게임회사 EA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FIFA20 발매를 3주 앞두고 능력치 톱100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100명 안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의 게임상 정확한 능력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EA스포츠는 9일 능력치는 공개한다. 앞서 상위 100명의 이름을 먼저 공개한 것이다.
손흥민은 앞서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공개한 월드베스트11 후보 55명에도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세계적인 축구게임에서도 100위안에 들며 현실은 물론 가상에서도 월드클래스 기량을 인정 받은 셈이다.
한편, 능력치 톱100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라힘 스털링(맨체스터시티) 등이 포함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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