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열여덟의 순간’ 마휘영(신승호)이 최준우(옹성우)에게 사과했다.
10일 밤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결국 마휘영은 학교를 그만뒀다. 마휘영은 최준우에게 “너는 내가 자퇴하는 게 도망치는 거라고 했지? 내가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아직은 길이 이것밖에 안 보이더라.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애들이랑 내가 같이 학교를 다닌다는 게 너무 죄스러워”라고 말했다.
이어 “너한테 했던 짓들 전부 죗값 치르고 다 반성하면서 살게”라며 “준우야 나 용서해줘서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