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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맨 이휘재와 가수 성시경이 '배틀트립'을 떠난다.
11일 KBS 측은 마이데일리에 "이휘재와 성시경이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하차한다. 차기 MC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휘재와 성시경은 방송 3년 5개월 만에 '배틀트립'에서 하차하게 됐다. 두 사람과 함께 진행을 맡아온 개그우먼 김숙은 계속해서 출연한다.
한편 '배틀트립'은 여행을 떠난 스타들의 좌충우돌 여행기와 시청자들이 참고할 만한 최신 여행 정보 등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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