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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대중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11일 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유튜브 채널 '최수영 Sooyoung Choi'를 개설한 뒤 37초 가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채널 타이틀은 'The Sootory'로 'Sooyoung' 과 'The Story' 스펠링을 합성한 단어이며 수영의 일과 일상, 관심사, 인간관계 등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담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수영은 "유튜브를 통해 인간 최수영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싶었다. 또한 그동안 팬들과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를 마음껏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유튜브 채널로 공개하는 영상 하나, 하나가 나를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채널을 개설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한편 수영은 최근 영화 '걸캅스'에서 거친 입담을 지닌 양장미 캐릭터를 코믹하면서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재발견 평가를 이끌어냈다.
[사진 = 'The Sootory' 티저 영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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