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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개봉 7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7일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 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13만 6,57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누적 관객수는 301만 5,217명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2014년 OCN 인기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리메이크한 스핀오프 영화로 배우 김상중, 마동석, 김아중, 장기용 등이 출연해 통쾌한 액션을 선사한다. 추석 연휴에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킨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연휴 이후 평일에도 독보적인 기록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타짜: 원 아이드 잭'이 5만 7,603명(누적 182만 7,233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4만 5,101명(누적 96만 7,413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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