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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 시즌3로 시청자 곁에 돌아온다.
JTBC 측 관계자는 18일 마이데일리에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이하 '슈가맨3')가 올해 방송 목표로 준비 중이다. MC 유재석과 유희열이 출연이 확정됐으며, 현재 출연자들을 섭외 중"이라고 밝혔다.
'슈가맨'은 한 시대를 풍미하다 사라진 추억의 가수 일명 '슈가맨'을 소환해 과거의 히트곡과 근황 등을 듣고 해당 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창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슈가맨'은 지난 2015년 10월 첫 방송됐으며, 2018년 1월에는 시즌2가 방송돼 추억 속의 가수들의 출연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JTBC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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