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노진혁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노진혁(NC 다이노스)은 1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우월 솔로홈런을 때렸다.
팀이 5-0으로 앞선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노진혁은 SK 선발 헨리 소사의 146km짜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6일 한화전 이후 첫 홈런이자 시즌 13호 홈런이다.
NC는 노진혁과 제이크 스몰린스키의 홈런 속 6회말 현재 6-0으로 앞서 있다.
[NC 노진혁. 사진=인천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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